관내 6개 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사고발생 우려지역의 위험도 평가 △안전 표지판 및 인명구조장비 보관함 정비 △안전관리카드 작성 △연안체험활동 시설 점검 및 관리요원 교육 등 지자체와 연계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방파제․갯바위․갯골 등 안전취약지 이용자 대상 구명조끼 착용, 휴대폰을 이용한 조석시간 알람 설정 등 범국민 대상으로 안전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국진 해상안전과장은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하면서, 안전한 해양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학준 기자 2580@jndomi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