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광주농협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해당 농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 22명과 농협광주본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모판 나르기 등 영농활동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금) 0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