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 결과는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성실한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꾸준한 노력, 그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현장 중심 정치가 군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박 당선인은 지난 4년간 교육 환경 개선과 농어촌 현안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 산업 전환 대응, 원전 안전 문제 등 영광군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박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저를 믿고 다시 한번 선택해 주신 영광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승리는 박원종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영광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라며 “더 열심히 일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은 한결같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선거 기간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하신 여러분의 뜻까지 소중히 받들겠다”라며 “이제 선거는 끝난 만큼 영광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교육·농어촌·에너지·지역경제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고 영광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원종 당선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14,476표(득표율 75.88%)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압도적인 지지 속 재선에 성공한 박 당선인은 앞으로도 영광 발전과 군민 삶을 바꾸는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05 (금) 0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