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라테연맹 대회는 지난2017년부터 진행되었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축소경기 겸 분산 경기로 진행했다. 올해도 2곳에서 분산 대회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개최한다.
올해 19번째 광산구청장기 가라테대회는 카타(형경기) 스피트발차기 경기 연속낙법경기 기계체조 경기 등다양한 종목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가라테는 199년 일본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13개 금메달 걸린 정식종목이여 2022 도쿄 올림픽에도 정식종목으로 선정된바 있다.
가라데는 인격 수양무예로서 세계190여국 1억만명이 수련하는 세계적인 무예스포츠 이다.
▸참석내빈
- 박양섭 광주광역시가라테연맹 회장
- 이철수 광산구 가라테연맹 회장
- 최고수 광주광역시 가라테연맹 전무이사
- 김중곤 광주광역시 특공무술중앙회장
- 정환신 광주광역시 광산구특공무술회장
- 최생주 광주광역시 청소년순찰대 팀장
- 김정관 광주광역시체육회 특공무술전무이사
- 최병식 전) 광주광산구의회 의원 설악무도 사관학교 회장
/김정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