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기념 CXC01 세계종합격투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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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기념 CXC01 세계종합격투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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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21개 회원국의 정상이 참석하여 경제 협력, 무역 자유화, 기후 변화 대응 등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주는 찬란한 신라 천년의 수도로서 불국사·석굴암 등 세계문화유산과 수많은 국보급 문화재가 살아 숨 쉬는 도시이다.
이곳에서 세계 주요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을 논의한다는 점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뜻깊은 일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경주로 확정되었으며,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과 경북, 경주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며 세계종합격투기연맹(WXF)이 주관하는 CXC01 세계종합격투기대회가 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다.
UFC, K-1, 프라이드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해외 선수 34명, **국내 선수 6명(남자 5명, 여자 1명)**이 출전하여 최고의 기량과 명예를 건 세기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WXF 세계종합격투기연맹 이각수 총재와 경기위원장 최병식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인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10월 28일 오후 5시, 한국자유총연맹 본관에서 미디어매치 및 계체량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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