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하며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신동식 위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학동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4 (금)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