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유통 여부, 소비기한 준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축산물 이력관리·등급·원산지 표시를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이는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시정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적합 축산물에 대해서는 유통 차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수거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며 “축산물 이력관리에 대한 합동단속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한 축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2 (토) 0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