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에는 사업 참여자 312명과 감독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가 초청돼 주요 사업별 안전수칙, 장비별 안전 작업 요령,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목포시는 올 하반기 약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저소득층과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312명이 선발된 하반기 사업은 지난 9월 1일부터 각 사업장에 배치됐다. 가로수·녹지대 유지관리, 모바일 상품권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현장 지원 등 46개 사업이 오는 11월 27일까지 3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감독공무원을 통한 안전수칙 준수와 작업 환경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업 종료 시까지 참여자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4 (금)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