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사)대한양궁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95개 팀 20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순천시청 양궁팀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단체전에서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들은 최종 2위를 기록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거는 성과를 거뒀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발휘한 선수들, 그리고 팀을 이끌어온 지도자의 가르침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궁팀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2027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한다.
2026.09.04 (금)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