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5개 부서 6개 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명절 성수품을 비롯해 농·축·수산물, 음식·숙박 등 개인서비스 분야의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추석 명절 성수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판매가격 표시 여부 등을 살피고, 분야별 대책반을 통해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과 부당한 가격 인상 여부를 점검한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홍보해 이용을 활성화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물가안정에도 힘쓸 방침이다.
시는 이번 대책 기간 동안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도·점검을 실시해 부당한 가격 인상과 가격표시 미이행 등을 예방하는 한편, 물가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04 (금)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