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 특별시장은 이날 오후 광주미술관 6전시실에서 열린 2026 국내외문화기관교류전 ‘번안된 풍경 제2장: 토리노에서 광주까지’ 개막식에 참석,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인사를 나누고 전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개막식 인사말을 한 뒤 전시장을 둘러보며 토리노와 광주 간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살폈다.
같은 날 민 특별시장은 광주미술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몽골 파빌리온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큐레이터와 작가들을 만나 작품과 전시 준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격려했으며, 미술관 야외마당에 설치된 투브신자르갈 작가의 작품 ‘게르’를 관람했다.
민 특별시장은 이날 국내외 작가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광주가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의 소통과 연대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2026.09.06 (일) 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