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시장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요 현안과 자치구의 재정 여건 등을 공유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와 자치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자치구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과 지역 균형발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자치구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개 자치구가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가고 주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5개 자치구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6 (일) 07:27









